바라 ‘럭키캔’, 합리적인 가격과 기부하는 보람까지 더해져 인기

기사입력:2018-08-27 14: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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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이경호 기자]
최근 일정한 금액을 정해두고 상품을 무작위로 담아 판매하는 확률형 상품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다.

확률형 상품 서비스는 지출한 비용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닌 제품을 얻을 수 있다 하여 화제를 모았으나, 일부 업체에서 가격보다 낮은 품질의 제품을 취급하고 A/S•교환 등 사후처리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음에 따라 피해자가 증가하여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 가운데 확률형 상품 서비스와 유사한 시스템의 럭키캔은 합리적인 가격과 확실한 사후처리, 그리고 기부하는 보람까지 더해져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럭키캔은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 그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 수 없는 통조림 형태의 가공 제품으로 주식회사 바라에서 시작한 서비스다.

해당 제품은 공공기관•협회의 정식인증마크로 선정되어있는 히든태그를 도입하였고 주식회사 바라 직영몰인 요기바라에서 구매할 수 있다.

요기바라는 브랜드 본사와 다이렉트로 제휴하는 서비스로 대량 납품을 통해 이월상품이 소진되므로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고, 전문적인 A/S 및 고객 관리와 물류시스템을 구축되어 있어 확실한 사후관리도 보장된다.

여기에 럭키캔 구매 시 일부 금액이 적립되어 각 기관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되는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요기바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경호 기자 kjeans2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