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높이 수제화 브랜드 클레용, ‘어글리슈즈 CL0028’ 출시

편안한 착화감, 자연스러운 키높이,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모두 갖춰 기사입력:2018-09-28 15: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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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에스엘인터내셔날(SL인터내셔날, 대표 김영식)의 키높이신발 수제화 브랜드 ‘클레용’이 화이트 톤의 어글리슈즈 컨셉인 모델넘버 ‘CL0028’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키높이 신발은 내부 바닥(인솔)에 높이감을 줘 키 보정은 물론, 다리선을 아름답게 보이게 해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사랑받는 제품 중 하나다. 하지만 키높이 신발을 오랜시간 착용하는 경우, 하이힐을 오래 신었을 때와 같이 발과 무릎 등의 통증과 함께 걸음걸이, 골반이 틀어지는 부작용이 생기기도 하니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된 클레용의 ‘키높이 어글리슈즈 CL0028'은 접지력이 뛰어나고 가벼운 신형 아웃솔을 장착, 등산화창에 사용되는 2cm 초경량 고강도 PU인솔을 접목하여 자연스러운 키높이와 편안하고 가벼운 착화감을 선사한다. 약 7cm의 키높이 효과를 볼 수 있음에도 발에 무리가 적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고급 천연가죽 소재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수제화 공법이 적용되어 퀄리티를 한층 더 높였다. 트렌드에 맞춰 어글리 슈즈 본연의 느낌을 살리면서 세련되면서도 매력적인 형태로 남녀 공용 슈즈로 제작되어 출시와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클레용 관계자는 “‘키높이 신발의 편견을 깨다’라는 브랜드의 성격에 맞게 고객의 니즈를 완벽하게 만족시켜줄 수 있는 키높이 어글리슈즈 스니커즈는 편안한 착화감, 자연스러운 키높이,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았다”며 “완성도 높은 퀄리티와 자연스러운 7cm의 키높이 효과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모델은 230mm~275mm(10mm 단위) 사이즈로 출시됐으며 제품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클레용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클레용은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하이서울 우수상품 브랜드 어워드’ 브랜드 패션잡화 부문에 선정된 바 있다. ‘하이서울브랜드’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을 대상으로 서울산업진흥원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서울특별시에서 품질과 공신력을 인증하고 있다.

김유진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