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루감자탕, 장혁 주연 MBC 새 드라마 ‘배드파파’ 제작지원

기사입력:2018-10-02 15: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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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국민 외식 브랜드 조마루감자탕이 지난 10월 1일 첫 방송된 MBC 새 드라마 ‘배드파파’ 제작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드라마 '배드파파'(극본 김성민, 연출 진창규, 제작 호가엔터테인먼트, 씨그널픽쳐스)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나쁜 인간이 되기로 결심한 가장의 치열한 투쟁을 그려낸 드라마다. 가족을 위해 투쟁하는 아버지의 삶에 '격투'라는 거친 액션과, 현실을 기반으로 한 판타지, 진정성 넘치는 '짙은 감성'을 더할 예정이다.

장혁이 형사 유지철 역을 맡았으며 그의 아내인 최선주 역은 손여은이 연기한다. 또 두 사람의 딸인 유영선으로는 신은수가 출연한다. 하준은 현 종합격투기 챔피언이자 첫사랑인 최선주를 유지철에게 빼앗긴 뒤 열등감을 품은 이민우로 분하게 되며 김재경은 여성 최연소 경위진급을 달성한 실력파 형사 차지우 역을 맡았다.

지난 1일 첫 방송 이후 ‘배드파파’는 화려한 영상미, 공감 가는 스토리, 기묘한 신약, 격투 도박장 등 탄탄한 극과 신선한 소재로 ‘독보적 장르물’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최근 다양한 마케팅으로 국내외 외식업계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조마루감자탕은 이번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시청자에게 브랜드를 더욱 친숙히 알리고자 한다.

조마루감자탕은 국내산 돼지 등뼈와 신선한 우거지, 다양한 야채로 해장국, 감자탕, 콩나물찜, 간장뼈찜 등을 제공하는 감자탕 전문점이다. 특히 조마루감자탕의 돼지등뼈는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먹을 수 있도록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고집하고 있다.

조마루 감자탕 홍보 대행사 153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고객중심 서비스와 전통적인 인테리어로 사랑받고 있는 조마루감자탕의 꾸준한 번영을 위해 16년의 홍보노하우가 바탕이 된 미디어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조마루감자탕과 배드파파가 서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유진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