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나틱, 롤드컵 기간동안 부산 팝업스토어 운영

기사입력:2018-10-11 10: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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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프나틱 기어의 한국 수입 총판인 다름인터내셔널(이하 다름)은 세계 유수의 e스포츠 브랜드인 '프나틱'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기간 동안 한국에 팝업스토어를 개점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13~14일 2일간의 일정으로 부산에 오픈하며, 경기장에서 가까운 포비하우스에서 진행된다.

프나틱은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프나틱의 모든 것에 흠뻑 빠져 볼 수 있는 경험과 함께 실제로 프나틱 게이밍 기어와 의류를 사용해보고 구매할 기회를 최초로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2일차인 14일 정오에는 프나틱의 LoL 팀이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팬들과의 만남 행사를 가진다.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팝업스토어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업한다. 프나틱에 관한 이외 기타 정보는 한국 프나틱 기어 페이스북이나 다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프나틱은 리그 오브 레전드, 카운터 스트라이크, 도타2,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등 다양한 종목에 프로 팀을 운영하는 세계 유수의 e스포츠 기업이다.

2004년 샘 매튜스가 설립한 프나틱은 제1회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우승, EU LCS 6회 우승을 자랑하며, 또한 CS:GO 메이저 대회 3개를 우승한 유일한 팀이다. 프나틱은 2015년 e스포츠 게이밍 기어 브랜드인 프나틱 기어를 출시했으며, 2016년에는 세계 최초의 e스포츠 컨셉 리테일 스토어인 벙커를 개점한 바 있다.

김유진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