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럽테이블, ‘연애의 맛’ 배우 이필모 전속모델로 발탁

기사입력:2018-12-28 1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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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원스토어 통합 1,800만 누적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국내 1위 맛집 정보 어플리케이션 시럽테이블이 배우 이필모를 최근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시럽테이블 유재범 대표는 “최근 연애의 맛에서 진실된 모습을 보여주는 이필모 씨가 시럽테이블이 추구하는 맛집 검색하는 준비성 있는 섬세남 컨셉과 잘 맞는다”고 전속 모델 발탁의 이유를 설명하였다.

이필모는 최근 TV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만남이 이루어진 서수연과 결혼 발표를 통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5회 ‘연애의맛’ 방송에서 연애 성공 스토리가 공개되면서, 단순히 짜여진 각본에서 벗어나 진실함이 담긴 방송 모습으로 이필모-서수연 커플의 호감도를 극대화 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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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테이블은 빅데이터와 위치정보를 활용해 개인 선호도 분석 후 맛집 추천과 음식 정보 공유 등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맛집 정보 앱(App)이다.

시럽테이블 관계자는 “시럽테이블이 국내 맛집 1위 앱인 만큼 우선적으로 음식공유 및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확산되고 있는 소셜다이닝 서비스에 역량을 집중해 새로운 형태의 푸드테크 융합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음식낭비를 줄이는 등 신개념의 외식 문화를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시럽테이블은 기존의 핫플레이스 콘텐츠를 강화하고 소셜다이닝 서비스를 1월 중 새롭게 런칭하며, 소다테이블(SODA table)로 이름을 변경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