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CSR①] 열매나눔재단, 426개 개인 창업 가게·92개 사회적 기업 지원

UN 특별 협의 지위 획득..자립개발 NGO 기사입력:2019-03-06 14: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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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07년 설립된 열매나눔재단은 자립개발 NGO다.)
[공유경제신문 박재준 기자]
열매나눔재단(이사장 이장호)는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자립의 기회를 열어주는 자립개발 NGO다.

2007년 설립돼 UN 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별 협의지위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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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장호 높은뜻 광성교회 담임목사가 현재 열매나눔재단을 이끌고 있다.)
이사장으로는 이장호 높은뜻 광성교회 담임목사가 맡고 있고, 이사진으로는 김추인 열매나눔재단 사무총장과 신현철 전 SK이노베이션 대표, 이충노 전 정림건축 대표, 박세열 올림푸스아시아퍼시픽 외과사업 사장, 감명훈 법무법인 솔루션 대표 변호사, 민경원 서울시립동대문 오닝 종합복지관장, 채병석 전 서초구부구청장, 김성배 숭실대 행정학부 교수 등이 임원진에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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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열매나눔재단은 SEED SCHOOL 2기 입학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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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열매나눔재단은 북한이탈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취업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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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열매나눔재단은 글로벌 금융회사 JP모건과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브릿지 프로젝트도 수행하고 있다.)
열매나눔재단은 일자리 마련을 위해 총 5개의 사회적 기업을 직접 설립하고, 426개 개인 창업 가게와 92개의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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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열매나눔재단은 아동조식지원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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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열매나눔재단은 취약계층아동 조식 지원 등 나눔콘서트를 통한 지원사업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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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열매나눔재단은 2018년 창립 1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또 사회적기업 육성과 마이크로크레딧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노하우를 두루 갖춰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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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법인 분석]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

1. 2007년 설립 / 주무관청 서울시
2. 이장호 대표 / 직원수 14명
3. 설립출연자(기부자) : 높은뜻 연합선교회
4. 이사회 구성 : 이장호, 김추인, 김성배, 신헌철, 이충노, 이윤종, 강명훈, 채병석, 이상열, 민경원, 박세열 (이하 임원 11명)
5. 설립근거법 : 사회복지사업법 / 고액출연비율 0%
6. 사업내용 : 사회복지
7. 사업대상 : 아동, 청소년, 노인, 장애인, 외국인(다문화), 가족, 여성, 일반대중, 기타

8. 고유목적사업 현황 :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13개 육성 창업팀 중 11개 창업팀 창업 성공 (4억6천만원) / 취약계층 지원사업..여성 가장 누적 창업 10건, 부채상담지원 27명, 아동조식지원 400명 등 (2억240만원) / 서울형 마이크로크레딧..창업, 경영개선 자금 49명 지원 등 (9천만원) / 그외 사업 개수 및 사업비 (8억9,100만원)

9. 재무상태 (2017년말 기준 / 단위 : 원)

* 총자산 : 123억
- 토지 : 55억 (44.9%)
- 건물 : 7억5천만 (6.1%)
- 주식 및 출자지분 : 1억6,300만 (1.3%)
- 금융 : 22억 (18.3%)
- 기타 : 36억 (29.4%)

* 총수입 : 18억
- 공익사업수입 : 16억
- 기부금 : 11억 (60.6%, 대중모금 7억450만, 기업-단체기부금 4억1천만)
- 정부보조금 : 5억3,700만 (29.2%)
- 기타사업수입 : 1,500만 (0.8%)
- 수익사업수입 : 1억7,100만
- 금융이자 : 2,400만 (1.3%)
- 부동산 : 1억4,700만 (8%)

* 총지출 : 17억
- 공익사업지출 : 16억
- 목적사업비 : 12억 (75.1%)
- 일반관리 및 모금비 : 3억5,700만 (20.8%)
- 수익사업지출 : 6,900만
- 부동산 : 6,900만 (4.1%)

* 총인건비 : 4억360만

박재준 기자 pjz@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