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인권 모비달러에 연결되는 하메비토큰(HMB), 7월 30일 코인베네에 상장 테스트 진행

기사입력:2019-07-29 14: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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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MB
[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유엔과 함께하는 암호화폐 모비달러(MobiDollar)에 연결되는 HMB (하메비토큰)은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GBFC(블록체인금융 세계위원회)의 결성을 이끌어낸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기구 ISEA재단의 후원으로 전세계 10위권 거래소인 코인베네에 7월 30일 상장 테스트가 진행된다.

상장 테스트 내용으로는 모비달러와 연동되는 HMB(하메비토큰)의 상장 가능성과 상장으로 인한 시장 활성화에 끼치는 영향 등 여러 가지 테스트가 진행되게 되며 테스트와 동시에 HMB(하메비토큰)의 원래 목적이었던 월렛형 플랫폼에 P2P거래 모듈이 탑재된다.

지난 5월 제네바에 유엔 내에서 진행된 회의 동안 블록체인 금융 세계위원회(GBFC)의 결성이 관련된 의결이 만들어졌고, 생존인권(Survival Human Rights)을 보장하기 위해 하메비토큰 (HMB)은 모비달러 프로젝트와 연동 되기로 결정되었다.

또한 유엔 아젠다 2030의 17개의 지속가능한 개발목표의 달성과 생존인권의 보장을 위해 하메비토큰(HMB)과 모비달러가 연동 된 후에는 기존의 금융시스템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발표 하였다. 이러한 사실들은 제네바 유엔 뿐만 아니라 지난해 뉴욕 유엔에서도 발표되었었다.

이 처럼 유엔에서 발표된 암호화폐는 모비달러와 하메비토큰이 전세계에서 유일하다. 모비달러는 인구 100만명 이상의 510개 도시와 여러 스마트 시티 결제 인프라에 탑재되어 세계시민사회를 앞당기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하메비 토큰은 그 인프라 확장을 위해 사용될 것이다.

제네바 유엔본부 회의기간동안 다루어진 모비달러와 하메비토큰에 관련된 주요 내용들은 총 8개국어로 번역되었고 관련 영상들은 유튜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몇 가지 예로, 생존인권의 7개 요소의 결정, GBFC (블록체인금융세계위원회) 명칭의 결정, 특정 국가의 법률에 종속되지 않기 위한 목적으로 모비달러 프로젝트를 실현하기 위한 사무실의 주소를 가상의 도메인주소로 사용한다는 등의 주제가 발표되었다.

하메비토큰은 초창기부터 모비달러 프로젝트 정책에 참여해왔다는 점과, 22가지의 특허와 전략적인 파트너십 기술력을 보유한 점이 이 날 모비달러 연동 토큰으로 발표될 수 있었던 주요 이유이다.

코인베네와 모비코인즈 월렛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하메비토큰(HMB)은 모비달러와 함께 모비코인즈 월렛형 플랫폼에 탑재되어 사용될 암호화폐로서 모비코인즈월렛은 ‘인터넷쇼핑‘, ‘P2P거래’, ‘자체거래소’, ‘캐시충전’, ’코인전용카드를 이용한 결제’ 등 거래, 신용, 소통의 다양한 분야에서 실생활에 접목하여 사용이 가능한 기능들을 지원한다.

하메비토큰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욱더 자세한 최신 정보를 받아볼 수 있고 하메비토큰의 전용 전자지갑인 모비코인즈월렛 어플리케이션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하메비토큰(HMB) 구매는 7월 말부터 글로벌 10대 거래소인 코인베네와 모비코인즈 월렛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김유진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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