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전국 일반인 다이어트 모델 선착순 모집

기사입력:2019-09-20 16: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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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임재영 기자] 37년 전통의 다이어트 전문 업체 ‘예신’이 전국의 일반인 모델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 9월을 맞아 모집을 진행중인 이번 일반인 모델은 홈페이지 및 예신 카카오 플러스친구에서 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점 별 선착순 마감으로 선정된다. 때문에 이번 기회에 일반인 모델이 되어 체중감량 성공 기회를 얻고자 한다면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다.

체중감량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최종 선발된 일반인 모델은 예신의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체험하고 홍보모델로 활동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상당한 금액의 관리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 받으며, 여배우 이재은이 -35kg 감량한 프로그램을 그대로 관리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제공 된다.

예신은 1:1 맞춤관리로 각자의 체질 및 체형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 프로그램을 설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다이어트 전문 업체다. 특히 체온UP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체온과 체중 사이의 관계에서 착안해 오랜 기간 연구를 통해 개발된 예신만의 건강한 체중감량 비법이다.

몸의 체온을 올려 면역력 증가와 함께 기초 대사량을 높이고 이를 통해 지방 분해 능력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원리로, 체지방 분해 및 셀룰라이트를 용해한다. 체온 관리로 건강도 챙기고, 체중감량도 가능해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100% 책임 보장제를 약속해 고객과의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예신 부산 센텀점의 일반인 모델로 활동, 이런 예신의 프로그램을 경험했던 홍보림씨는 “살로 인해 고통을 받거나 스트레스 받았던 생활과 달리 180도 다른 생활과 주변사람들의 반응이 평소와 다르게 되었다”고 밝히며 -16kg 감량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예신 관계자는 “기존의 일반인 홍보모델의 실제 후기 및 성공 후기로 인해 일반인 모델모집에 대해 많은 요청이 있어, 일부 지점에만 진행 되는 일반인 모델 모집을 전국 전 지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며, “혼자서는 식단조절과 운동이 힘들었던 사람까지 체중 감량 방법을 고민했던 사람이라면 무료로 전문적인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한편, 1개월 8kg 책임감량제, 체온UP다이어트, 이재은 다이어트 등으로 유명한 예신은 강남 본점을 비롯해 경기 수원점, 경기 분장점, 대전 반석점, 대전 탄방점, 천안 아산점, 울산 남구점, 부산 센텀점, 경남 김해점, 전북 전주점 등 전국 3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1:1 고객맞춤관리로 각자의 체질 및 체형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00% 책임 보장제를 약속하고 있다.

임재영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