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스, 대형파인프린트·사진액자 리뉴얼 기념 최대 30% 할인 이벤트 실시

프리미엄 용지 12종 제공, 100% 머니백 테스트 프린트 도입, 박스액자 2종 추가 등 대대적 개편 기사입력:2019-09-26 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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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신문 김유진 기자] 디지털 사진 인화기업 찍스(대표 송정진)는 ‘대형파인프린트’와 ‘사진@액자’의 상품 및 서비스를 대대적으로 개편한 기념으로 최대 30% 할인 이벤트를 10월 31일 오전 10시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내 12종의 용지 프린트, 그리고 프린트된 사진과 액자가 결합된 사진@액자 전상품 및 전문가들의 추천으로 엄선해 새로 추가한 액자 2종까지 모든 제품이 할인된다. 찍스 홈페이지에서 주문 가능하며, 사진@액자는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서 폰사진으로도 제작 및 주문 가능하다.

찍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대형파인프린트’는 기본 무광, 유광지부터 한지같은 특수 용지뿐 아니라 독일의 제지회사 하네뮬레사의 용지까지, 다양한 질감과 광택을 가진 총 12종의 용지를 제공한다. 특히 하네뮬레 용지는 풍부한 색표현을 통해 사진이 깊이 있게 프린트되는 명품 용지로, 사진 전문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하네뮬레 용지의 퀄리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재현하는 실크, 에칭, 텍스처 등의 고급 용지들을 함께 제공해 갤러리 및 전시회 사진을 프린트하려는 사진 작가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형파인프린트’ 리뉴얼에는 이미지를 업로드해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편집기능이 추가되어 원하는 대로 사이즈를 설정해 비규격사진도 주문 가능하다. 또한, 홈페이지나 앱만 보고 용지를 선택하기 어려운 점을 보완하기 위해, A4 사이즈의 용지를 미리 받아볼 수 있는 테스트 프린트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실시한다. 테스트 프린트를 주문한 금액은 100% 환급되니, 용지 선택이 고민될 경우 부담 없이 테스트해볼 수 있다.

‘사진@액자’에는 남다른 입체감과 깊이가 특징이며 전시회나 갤러리에서 많이 활용되는 박스액자 2종이 추가됐다. 또한, 포커스온액자는 가벼운 프레임으로 교체하며 색상을 하나 더 추가한 포커스액자로 개편됐고, 박스액자와 팝업액자, 하이덴액자, 비엔나액자 등은 사진을 프린트하는 용지를 2개씩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진@액자 주문 시에도 편집기능을 활용해 이미지 중 액자로 만들고 싶은 부분을 직접 설정할 수 있다.

김학현 찍스 기획팀 차장은 "이번 대형파인프린트와 사진@액자의 리뉴얼은 가을을 맞아 전시회나 갤러리 개최를 준비하는 사진 전문가들은 물론, 실내 인테리어를 바꾸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기쁜 소식이 될 것"이라며, "특히 대형파인프린트는 기존 ‘대형인화’에서 명칭까지 변경한 만큼 완전히 새로워졌으니 이벤트 기간 내에 프리미엄 프린트를 경험해 볼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김유진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