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베이, 고객 만족도 높이는 인테리어 서비스…“합리적인 가격의 표준 시공”

기사입력:2019-10-04 11:00:30
[공유경제신문 임재영 기자] 최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인테리어-리모델링 시장 규모는 오는 2020년 41조 5천억 원에 달할 전망이다. 이는 부동산 거래량 감소와 더불어 인테리어 관심자의 꾸준한 증가 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장기적인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삶의 질’ 개선에 비용을 투자하는 소비층이 늘어나면서 인테리어 업계도 이를 주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인테리어 전문 업체 인테리어베이는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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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베이는 합리적인 금액으로 표준 시공을 실시한다. 단 한 번의 견적 신청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인테리어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고객 신뢰와 만족을 최우선으로 거품 없는 실 견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테리어베이에 따르면, 시공을 맡긴 고객들은 깔끔한 마감 처리를 기반으로 한 고품질 시공에 특히 만족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인테리어베이는 10평대부터 60평대의 ‘평수’, 1000만 원 미만부터 6000만 원 이상의 ‘비용’ 등의 조건별 맞춤 서비스를 진행하며, 고객의 인테리어 취향에 맞춰 모던, 내추럴, 빈티지, 로맨틱, 클래식, 럭셔리, 북유럽, 미니멀 등 다양한 콘셉트를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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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인테리어베이 관계자는 “자사는 주거, 사무, 상업 공간 등 각 분야에 최적화된 전문가들이 무료로 방문해 견적 및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고객들의 취향과 조건을 고려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며 “시공 고객들의 소개를 통한 의뢰도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인테리어 전문 업체 인테리어베이는 △카페/식당 △학원/교육 △사무/오피스 △병원/의료 △여성/미용 △체육/건강 △아파트/주택 전문시공파트너스팀과 함께 하고 있다. 실력이 자체 검증된 우수한 파트너사들의 합리적인 견적과 포트폴리오를 제공, 고객 중심의 맞춤 인테리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인테리어베이의 서비스는 접수부터 공사까지 총 6단계로 이뤄진다. 견적 신청 접수 후 전문가 사전 상담을 진행하며, 전문가 매칭, 업체 미팅 및 견적 제출 후 계약서를 작성한다. 계약서에 따라 공사가 시작되면 선택한 조항에 맞춰 원하는 인테리어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다.

임재영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